금융 계산기 허브

DSR 계산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5,000만원

이미 받은 모든 대출의 1년치 원금+이자 상환액 합계 (없으면 0)

신규 대출 (원리금균등)

1억원

%
예상 DSR

12.2%

총 연상환액 6,080,220원 / 연소득 50,000,000원

신규 대출 월 상환액

506,685원

신규 대출 연 상환액

6,080,220원

은행권 규제선 (DSR 40% 이하)통과
제2금융권 규제선 (DSR 50% 이하)통과
DSR은 (기존 + 신규 연간 원리금상환액) ÷ 연소득입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신규 대출에 스트레스 금리가 더해지고 대출 종류별 원리금 산정방식(만기·거치 등)이 달라 은행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개략적 자가진단용입니다.

신규 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 가정

계산 방식과 2026년 요율

DSR이란 무엇인가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ebt Service Ratio) 은 1년 소득 대비 내가 갚아야 할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 비율입니다.

DSR(%)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상환액 + 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상환액) ÷ 연소득 × 100

주택담보대출만이 아니라 신용대출·자동차할부·카드론·마이너스통장 등 개인이 보유한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합산합니다. 소득으로 빚을 갚을 능력이 충분한지를 보는 지표로, 비율이 낮을수록 상환 여력이 크다는 뜻입니다.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 규제선

현재 가계대출 총량규제상 개인별 DSR은 다음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구분DSR 상한
은행권40%
제2금융권 (저축은행·보험·카드·캐피탈 등)50%

예를 들어 연소득이 5,000만원이면 은행권에서는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2,000만원(40%)을 넘는 대출은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 규제는 시기와 대출 종류(정책모기지, 전세자금대출 등 일부 예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의 통과 여부는 참고용입니다.

입력값은 이렇게 넣으세요

  • 연소득: 세전 연소득을 입력합니다. 은행 심사에서는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 등으로 확인하는 인정소득을 씁니다.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상환액: 이미 받은 모든 대출의 1년치 원금+이자 상환액 합계입니다. 매달 상환액을 알고 있다면 12를 곱하세요(예: 월 40만원 → 연 480만원).
  • 신규 대출: 새로 받으려는 대출의 원금·연이율·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월 상환액을 구해 연간 상환액으로 환산합니다.

실제 심사와 차이가 나는 이유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 그대로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하지만, 실제 은행 DSR 심사는 다음을 추가로 반영합니다.

  • 스트레스 금리: 향후 금리 상승 위험에 대비해 신규 대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상환액을 더 크게 잡습니다. 그래서 실제 DSR은 이 계산 결과보다 높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대출 종류별 산정방식: 만기일시·거치식·마이너스통장 등은 원리금 산정 규칙이 달라, 실제 반영되는 연간 상환액이 계산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DSR과 DTI의 차이

DTI(총부채상환비율) 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을 소득과 비교합니다. 반면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반영하므로, 같은 사람이라도 DSR이 DTI보다 높게 나옵니다. 현재 가계대출 규제의 핵심 지표는 DSR입니다. 정확한 한도는 은행 창구나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이란 무엇인가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자동차할부·카드론 등 개인이 보유한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 상환액을 합산해 계산합니다. 소득으로 빚을 갚을 능력이 충분한지 보는 지표로, 비율이 낮을수록 상환 여력이 크다는 뜻입니다.

DSR 40%, 50% 규제선은 무엇인가요?

현재 총량규제상 개인별 DSR은 은행권에서 40%, 제2금융권(저축은행·보험·카드 등)에서 50%를 넘지 않도록 관리됩니다. 즉 연소득이 5천만원이면 은행권에서는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2천만원(40%)을 넘는 대출은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규제는 시기와 대출 종류(정책모기지 등 예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의 통과 여부는 참고용입니다.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상환액은 어떻게 구하나요?

이미 받은 모든 대출의 1년치 원금+이자 상환액을 합산해 입력합니다. 매달 상환액을 알고 있다면 12를 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신용대출을 매달 40만원씩 갚고 있다면 연간 480만원입니다. 마이너스통장·카드론 등도 은행 심사에서는 약정 한도나 표준 만기를 기준으로 원리금을 산정하므로, 정확한 값은 금융권 조회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신규 대출은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신규 대출은 가장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해, 대출원금·연이율·기간으로 월 상환액을 구하고 12를 곱해 연간 원리금상환액을 계산합니다. 실제 은행 DSR 심사에서는 신규 대출에 '스트레스 금리'(가산금리)를 더해 상환액을 더 크게 잡고, 만기·거치 조건에 따라 산정방식이 달라지므로, 실제 DSR은 이 계산 결과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DSR과 DTI는 어떻게 다른가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을 소득과 비교하는 반면,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반영합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DSR이 DTI보다 높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며, 현재 가계대출 규제의 핵심 지표는 DS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