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허브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1억원

%
상환방식
매달 상환액

1,864,302원

총 이자

11,858,082원

총 상환액

111,858,082원

원금100,000,000원
총 이자11,858,082원

10원 미만은 절사하여 계산합니다

계산 방식과 2026년 요율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원금과 이율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부담하는 금액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 은행권 대출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세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지만, 상환액 자체는 변하지 않아 가계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월 상환액은 다음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M = P · r(1+r)ⁿ / ((1+r)ⁿ − 1)
  • P: 대출원금
  • r: 월이율 (연이율 ÷ 12 ÷ 100)
  • n: 총 상환 개월수

원금균등상환

매달 갚는 원금을 대출기간으로 균등 분할(원금 ÷ 개월수)해 고정하고, 이자는 그 달의 남은 원금에 월이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원금이 매달 일정하게 줄어들므로 이자도 함께 줄어,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마지막 달이 가장 작습니다. 세 방식 중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부담하는 금액이 가장 적어 단기 자금 운용에 유리하지만, 원금이 전혀 줄어들지 않아 총 이자 부담이 세 방식 중 가장 크고, 만기 시 목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일부 신용대출에서 흔히 쓰입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까요?

  • 매달 상환액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상환
  • 총 이자를 최소화하고 초기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원금균등상환
  • 만기에 목돈 상환 계획이 있고 당장의 월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만기일시상환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시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표로 보여주며,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와 만기 시 원금 상환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상 유의사항

  • 이 계산기는 중도상환 없이 약정 기간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가정합니다. 중도에 원금을 추가 상환하면 그 시점부터 이자가 줄어들지만, 금융회사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는 10원 미만을 절사한 값이며, 실제 은행 상환금액은 반올림 방식이나 첫 상환일 산정 기준(당월 vs 익월) 등 세부 규칙 차이로 회차당 몇십~몇백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대출 기간 중 바뀔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대출 기간 내내 고정된다고 가정한 결과입니다. 실제 변동금리 대출의 상환액은 금리 변동 시점마다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자세한 이자율 산정 기준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대출금리 안내와 각 금융회사의 대출 약정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시로 보는 상환방식별 차이

원금 1억 2천만원을 연 6% 금리로 12개월간 빌린다고 가정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약 103만원씩 12회 납부해 총 이자가 약 39만원 발생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첫 달 106만원에서 마지막 달 100만 5천원까지 매달 조금씩 줄어들며 납부하고, 총 이자는 약 39만원으로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6만원의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 1억 2천만원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며, 총 이자는 약 72만원으로 세 방식 중 가장 큽니다. 같은 조건에서도 상환방식만 바꾸면 총 이자가 두 배 가까이 차이 날 수 있으므로, 대출 실행 전 여러 방식으로 미리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해 상환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고정되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비례해 줄어들어, 초기 상환액이 크고 갈수록 작아집니다. 원금균등상환이 총 이자 부담은 더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어떤 방식인가요?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 이자 부담은 세 방식 중 가장 크고 만기에 목돈이 필요합니다.

월 상환액은 어떤 공식으로 계산되나요?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상환액은 M = P·r(1+r)ⁿ / ((1+r)ⁿ−1) 공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P는 대출원금, r은 월이율(연이율÷12÷100), n은 총 상환 개월수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개월수'가 고정되고, 이자는 그 달의 남은 원금에 월이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이 계산기는 중도상환 없이 약정된 기간 그대로 상환할 때의 결과입니다. 중도에 원금을 추가 상환하면 그 시점부터 남은 원금이 줄어 이후 이자가 감소하지만, 금융회사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어 실제 절감액은 수수료를 뺀 금액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실제 은행 상환액과 차이가 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표준 상환 공식으로 계산하며 10원 미만은 절사합니다. 실제 은행 계산기는 반올림 방식이나 첫 상환일 기준(익월 vs 당월) 등 세부 규칙이 달라 1회차당 몇십~몇백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나, 총 이자와 전체 상환 구조는 동일한 원리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