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교통비 환급 계산기 (2026년 기준)
월 15회 이상이면 환급 대상입니다
월 총 교통비 60,000원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액을 유형별 환급률(일반 20%·청년/어르신 30%·저소득 53.3%)로 다음 달에 환급합니다. 청년은 만 19~34세, 어르신은 만 65세 이상, 저소득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입니다. 2026년부터 월 60회 인정 상한은 폐지됐습니다.
12,000원
연 환급액 144,000원 · 실질 월 교통비 48,000원
환급액은 원 미만 절사
자주 묻는 질문
K-패스는 얼마를 환급받을 수 있나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액에 대해 이용자 유형별 환급률을 다음 달에 돌려받습니다. 일반은 20%, 청년(만 19~34세)과 어르신(만 65세 이상)은 3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53.3%입니다. 예를 들어 월 40회·1회 1,500원을 쓰는 일반 이용자는 이용액 6만원의 20%인 1만2,000원을 매달, 연 14만4,000원을 환급받습니다. 2026년부터 월 60회 인정 상한이 폐지돼 15회 이상이면 이용횟수 전액이 인정됩니다.
월 몇 번 이상 타야 환급되고, 상한은 있나요?
한 달(1일~말일) 동안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15회 미만이면 그 달은 환급이 없습니다(가입 첫 달만 예외). 과거에는 월 최대 60회까지만 인정했으나, 2026년부터 월 60회 상한이 폐지되어 15회 이상이면 이용횟수 전액이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다만 하루에 여러 번 타도 1일 2회까지만 반영됩니다.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었는데 어떻게 되나요?
2026년 6월 발표로 서울 기후동행카드는 정부의 K-패스(모두의 카드)에 통합됩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7월 말까지 충전, 8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고 9월 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기존 이용자는 9월 전까지 모두의 카드(K-패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며, 서울시 특화 혜택(따릉이·문화시설 할인 등)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이어집니다. 자세한 전환 방법은 K-패스 전환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환급액과 다를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1회 평균 요금에 이용 횟수를 곱해 환급액을 근사합니다. 실제 K-패스는 회차별 실제 요금을 기준으로 정산하고 1일 2회 초과분을 제외하므로, 요금 편차가 크거나 하루 3회 이상 타는 경우 실제 환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광역버스·GTX 등 수단과 지자체 추가 혜택(경기·인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K-패스 앱·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이어서 계산해보기
관련 계산기로 내 경우를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