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허브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대환 손익분기)

2억원

기존 대출

%

신규(갈아탈) 대출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결과를 입력하세요 (없으면 0)

200만원

갈아타기 시 총 순절감

36,398,096원

총이자 절감 38,398,096원 − 수수료 2,000,000원

월 상환액 절감

159,992원

손익분기 (월 절감 기준)

13개월

기존 유지 시 총이자116,778,637원
갈아타기 시 총이자78,380,541원
중도상환수수료2,000,000원
총 순절감36,398,096원
갈아타기 유·불리 (총이자 기준)유리
기존 대출을 그대로 유지할 때와, 같은 잔여원금을 신규 조건으로 갈아탈 때의 총이자·월 상환액을 비교합니다 (둘 다 원리금균등 가정). 손익분기 개월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월 상환액 절감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신규 대출의 취급수수료·인지세, 중도상환수수료의 정확한 금액은 상품별로 다르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원리금균등상환 가정 · 참고용

계산 방식과 2026년 요율

대출 갈아타기, 언제 유리한가요?

갈아타기(대환)는 신규 대출로 아끼는 총이자가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클 때 유리합니다.

총 순절감 = (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이 값이 양수이면 유리, 음수이면 손해입니다. 금리 인하폭이 크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절감 효과가 커지고, 반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크거나 금리차가 작으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개월수

손익분기 개월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월 상환액 절감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손익분기(월) = 중도상환수수료 ÷ 월 상환액 절감액

예를 들어 수수료가 200만원이고 갈아타기로 월 상환액이 10만원 줄면, 20개월이 지나야 수수료를 회수하고 그 뒤부터 이득입니다. 앞으로 이 대출을 손익분기 기간보다 오래 유지할 계획이라면 유리하고, 조기 상환이나 매도 예정이면 손익분기 전에 정리하게 되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은 줄었는데 불리"한 이유

신규 대출의 기간을 기존보다 길게 잡으면 매달 갚는 금액은 줄어 월 부담은 가벼워지지만, 상환 기간이 늘어난 만큼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목적봐야 할 지표
당장의 월 부담 완화월 상환액 절감 · 손익분기 개월수
총 이자 절감총 순절감 (총이자 기준 유·불리)

이 계산기는 두 지표를 함께 보여주고 유·불리는 총이자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기간을 늘려 월 부담만 낮추면 총이자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이렇게 넣으세요

  • 기존 대출: 현재 남은 잔여원금·금리·잔여기간을 넣습니다.
  • 신규 대출: 갈아탈 금리와 기간을 넣습니다(원금은 기존 잔여원금과 같다고 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기존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내는 수수료를 금액으로 넣습니다. 정확한 값을 모르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계산한 금액을 넣고, 3년 경과·면제 대상이면 0을 넣으세요. 이 수수료가 갈아타기 손익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실제와 차이가 나는 이유

이 계산기는 기존·신규 대출을 모두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신규 대출의 취급수수료·인지세·근저당설정비, 금리 우대조건, 중도상환수수료의 정확한 산정 방식 등이 더해져 순절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여부의 방향성을 잡는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실제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월 상환액 산식은 대출이자 계산기와 동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갈아타기(대환)는 언제 유리한가요?

갈아타기는 신규 대출로 아끼는 총이자가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클 때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의 '총 순절감'은 (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 중도상환수수료로, 이 값이 양수이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금리 인하폭이 크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절감 효과가 커집니다. 반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크거나 금리차가 작으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개월수는 무엇인가요?

손익분기 개월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월 상환액 절감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가 200만원이고 갈아타기로 월 상환액이 10만원 줄면, 20개월이 지나야 수수료를 회수하고 그 뒤부터 이득입니다. 앞으로 이 대출을 손익분기 기간보다 오래 유지할 계획이라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조기 상환이나 매도 예정이면 손익분기 전에 정리하게 되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은 줄었는데 왜 불리하다고 나오나요?

신규 대출의 기간을 기존보다 길게 잡으면 매달 갚는 금액은 줄어 월 부담은 가벼워지지만, 상환 기간이 늘어난 만큼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상환액 절감(손익분기)과 총이자 기준 순절감을 함께 보여주며, 유·불리는 총이자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당장의 월 부담 완화가 목적인지, 총 이자 절감이 목적인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넣나요?

기존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정확한 금액을 모르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잔여원금·수수료율·경과기간으로 계산한 값을 넣으면 됩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거나 면제 대상이면 0을 입력하세요. 이 수수료가 갈아타기 손익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 계산기 결과와 실제가 다를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기존·신규 대출을 모두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하고, 신규 대출원금을 기존 잔여원금과 같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신규 대출의 취급수수료·인지세·근저당설정비, 금리 우대조건, 중도상환수수료의 정확한 산정 방식 등이 더해져 순절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여부의 방향성을 잡는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실제 조건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