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슬라이딩 방식)
이번에 미리 갚는(중도상환하는) 원금
≈ 1억원
보통 36개월(3년) 후 면제
대출 실행일부터 중도상환일까지
800,000원
실효 수수료율 0.8% · 잔여 24개월
잔여 부과기간
730일
전체 부과기간
1,095일
10원 미만은 절사하여 계산합니다
계산 방식과 2026년 요율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대부분의 은행 대출은 슬라이딩(잔존기간 비례) 방식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매깁니다.
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수수료 부과 잔여일수 ÷ 전체 부과기간)
전체 부과기간은 보통 3년(약 1,095일) 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잔여기간 비율이 줄어 수수료도 함께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수수료율 1.2%, 부과기간 3년 중 1년이 지난 시점에 상환하면:
1억 × 1.2% × (24개월 ÷ 36개월) = 1,200,000 × 24 ÷ 36 = 800,000원
같은 대출이라도 실행 직후(잔여 36개월)에 갚으면 120만원, 2년이 지난 뒤(잔여 12개월)에 갚으면 40만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집니다.
언제부터 면제되나요?
| 시점 | 수수료 |
|---|---|
| 실행 직후 (잔여 100%) | 명목 수수료율 전액 |
| 부과기간 중간 | 슬라이딩으로 비례 감소 |
| 부과기간(보통 3년) 경과 후 | 면제 (0원) |
부과기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부과기간 내라도 은행이 정한 연간 일정 한도(예: 대출금의 10%) 안에서 상환하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부과기간과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에 있습니다.
2025~2026년 수수료율 인하
2025년 1월 금융당국이 중도상환수수료를 실제 발생 비용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개편하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수수료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 구분 | 개편 전 | 개편 후 |
|---|---|---|
| 주담대 고정금리 | 약 1.4% | 약 0.65% |
| 주담대 변동금리 | 약 1.2% | 약 0.65% |
2026년에도 이 인하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상품·은행·대출 종류(주담대/신용대출)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르므로, 이 계산기에는 본인 약정서상의 수수료율을 입력하세요.
중도상환, 할까 말까?
중도상환으로 아끼는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이면 상환이 유리합니다. 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탈 때는 수수료를 감안한 순절감을 따져야 하는데,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로 총이자 절감액에서 수수료를 뺀 순절감과 손익분기 개월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은행 수수료와 차이
이 계산기는 표준 슬라이딩 공식으로 계산하고 원 미만은 절사합니다. 실제 은행은 잔여일수를 실제 달력일로 계산하거나 면제 한도 규칙이 상품마다 조금씩 달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대출 은행에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적인 은행 대출은 슬라이딩(잔존기간 비례) 방식을 씁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수수료 부과 잔여일수 ÷ 전체 부과기간)입니다. 전체 부과기간은 보통 3년(약 1,095일)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잔여기간 비율이 줄어 수수료도 함께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수수료율 1.2%, 부과기간 3년 중 1년이 지난 시점에 상환하면 1억 × 1.2% × (24개월/36개월) = 80만원입니다.
언제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나요?
대부분의 대출은 수수료 부과기간(통상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3년이 지난 뒤 상환하거나, 부과기간 내라도 은행이 정한 연간 일정 한도(예: 대출금의 10%) 내에서 상환하면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부과기간과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에 명시되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
2025년 1월 금융당국이 중도상환수수료를 실제 발생 비용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개편하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수수료율이 크게 인하되었습니다. 5대 은행 기준 고정금리는 약 1.4%에서 0.65% 수준으로, 변동금리는 1.2%에서 0.65% 수준으로 낮아졌고 2026년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상품·은행·대출 종류(주담대/신용대출)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르므로, 이 계산기에는 본인 약정서상의 수수료율을 입력하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아끼는데 수수료를 왜 내나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이 약정 기간의 이자수익을 기대하고 자금을 조달·운용했는데 조기 상환으로 그 계획이 깨지는 데 대한 보전 성격입니다. 그래서 실행 초기에 상환할수록(잔여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크고, 만기에 가까울수록 작아집니다. 중도상환으로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상환이 유리하며, 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탈 때는 갈아타기 계산기로 수수료까지 감안한 순절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은행 수수료와 차이가 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표준 슬라이딩 공식으로 계산하고 원 미만은 절사합니다. 실제 은행은 잔여일수를 실제 달력일로 계산하거나 부과기간·면제 한도 규칙이 상품마다 조금씩 달라 수천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변동금리·고정금리, 정책자금 대출 등은 수수료율과 부과 방식이 다르므로, 정확한 금액은 대출 은행에 문의하세요.